올시즌
LG 캡틴 이병규, 역대 최고령 타격왕 됐다
16년 만에 PO 직행, LG를 이끈 베테랑의 힘
두산 노경은, 시즌 마지막 등판서 5이닝 2실점
'200이닝 돌파' 리즈, LG 에이스다웠다
롯데 자이언츠, 4일 마지막 홈경기서 '팬 감사 이벤트' 실시
LG 류택현, 투수 최초 900경기 출장 -1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오감이 열린다' 2013 F1 코리아 GP 개막
LG 임정우, 시즌 첫 선발등판서 2이닝 2실점
한화 이브랜드, 시즌 마지막 등판서 2이닝 7실점
[임지연의 플레이볼]거침없이 달린 막내 NC의 1년
외질 합류 후, '무관의 제왕' 아스날이 달라졌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