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위기의 LG 구한 손주영의 1점 차 세이브…"팔이 빨리 안 풀렸어, 내가 풀어야 할 숙제" [인천 인터뷰]
쿠싱, 한화서 던진 마지막 공 챙겼다…"이런 날 올 줄 알았어, 즐거웠던 6주였다" [수원 인터뷰]
'헌신좌' 쿠싱과 한화의 아름다운 이별…20일 한국 떠난다 "우리 가족이었음을 잊지 마, 정말 고마웠다" [수원 현장]
"쿠싱, 고생 많았고 고마웠다" 달감독도 희생에 감동했다…마지막까지 한화에 큰 힘 [수원 현장]
'잭 쿠싱 감사합니다' 한화와 마지막 날 SV, 멋진 이별→문현빈+페라자 홈런포로 완성…KT 5-3 제압+연승 질주 [수원:스코어]
'한화 칭찬 또 칭찬'…김경문 감독, '5월은 다르다' 자신감 생겼다→"4월보다 안정적으로 가는 중" [수원 현장]
김경문 감독, 쿠싱 KBO '재취업' 응원…"한화 어려울 때 와서 잘해줬다" [수원 현장]
'6실점 와르르' 외인 투수가 왜 이래…"밸런스 완전히 깨졌죠" 사령탑도 한숨 [인천 현장]
'대전 예수' 와이스, ML 퇴출 예상 벌써 나왔다 '한화 다시 올 운명인가' …ERA 7.62 부진+마이너행 치욕→美 매체 "옵션 실행? 결별 가능성 더 높다"
한화 지탱했던 쿠싱, 이별의 시간 왔다…수원서 고별전+유종의 미 기회 있을까
"제구력 없는 투수 아냐" KIA는 여전히 최지민 믿고 있다…"개인 성적은 신경 쓰지 않아"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