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개인 최다 13K-2연승' 바티스타,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시즌 3승' 강윤구의 다짐 "일관성 있는 선수 되고파"
'9K-3승' 강윤구, 제구 불안 떨쳐낸 '투혼의 110구'
'2피홈런 패전' 유창식, 많은 의미 남긴 선발 복귀전
'5이닝 5실점' 김혁민, 타선 폭발로 행운의 8승
'22이닝 무실점-8승' 류현진, '진짜 괴물'로 다시 돌아왔다
'시즌 11패' 앤서니, 빠른 공략-실책에 '자멸'
'4승' 신재웅, 잠실 하늘 수놓은 올 시즌 최고의 투구
[세계청소년야구] '160km 광속투' 오타니가 남긴 교훈과 숙제
'패전에도 빛난 호투' 윤근영, 유먼에게도 안 밀렸다
[세계청소년야구] '투 피치' 투수 이건욱, 대표팀서 체인지업-커브 연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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