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스프링캠프 두각 보인 '아기 사자들' 박진만 감독 미소…"첫단추가 잘 끼워진 느낌"
박동원이 울린 일본 특급 우완, WBC서 재대결?..."내년 대표팀 꼭 가고파"
"승현이 이제 야수 아냐, 야구는 각자해야"…웃음 펑펑 LG 활력소 신민재-백승현 브로맨스
"13번? 허경민 형이 너무 좋아서요"…롯데 이적 전민재, 롤모델과 같은 번호 달았다 [타이난 현장]
은퇴 고민→극적 키움행, 6일 연속 '지옥 훈련'에도 미소 지은 베테랑…"야구만 할 수 있다면 괜찮다"
"류현진 선배와 선발 맞대결, 항상 꿈꾸던 그림"…LG 5선발 유력 후보 '목표' 이뤄지나
홍원기 감독 '사비' 500달러 걸었다! 제기차기→단체 줄넘기…키움 캠프의 유쾌한 설날 풍경
"진짜 기대 이상이네"-"흥미롭다"…두산 루키 홍민규, 첫 불펜 피칭에 호평 일색
두산 NEW 외인 트리오 '어빈·로그·케이브' 캠프 합류…"우리 스스로 목표+기대치 무척 높아"
1군급 아니야? 황대인·김호령 왜 빠졌나…KIA, '진갑용 지휘' 日 고치 퓨처스 캠프 31일 출국
한화 투수 '연봉 1위' 등극, 몇 년 전엔 상상도 못했다…평범했던 내야수의 '인생 역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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