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리틀 김재호' 1R 박준순+3R 홍민규, 스프링캠프 합류…두산, 24일 호주 시드니로 출국
"42살의 몸이 아니다"…현역 연장 꿈꾸는 고효준, 과학으로 '건재함' 확인
은퇴와 동시에 1군 코치, 정찬헌의 설렘 가득 새출발..."거리감 없는 지도자 목표"
"최채흥, 심창민이 도와달라는데…걱정 많습니다" LG 주전 포수의 고민, 왜?
'승락스쿨' 사로잡은 KIA 1R 우완, 美 1군 스프링캠프 직행 확정→개막 엔트리 도전 가능할까
KIA가 기대하는 또 하나의 '특급재능' 내야수…"이제 뭔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1986년생 베테랑이 914⅔이닝 소화했다…'리모델링' SSG의 포수 고민, 여전히 '현재진행형'
김혜성, '다저스 첫 해' 타율 0.217에 그친다고?…그래도 'GG 내야수'인데, 충격적 부정 평가라니
'주요 과제 해결' KIA, 통합 2연패 향해 직진…"우승 전력 유지 최선 다했다"
김범석일줄 알았는데, 'LG NO.2 포수' 경쟁 구도 바뀌었다…매력 선보였던 '군필 유망주' 안방에 정착한다
'김혜성 다저스행' 美 매체의 평가는 B+…"타격 받쳐주면 유틸리티 이상의 역할 할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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