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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명단 제외…오승환 "KBO의 판단을 존중"
'금의환향' 오승환 "올해 경험으로 더 열심히" (일문일답)
WBC 대표팀, 차세대 마무리는 누구
'귀국' 강정호 "亞 내야수 최다 홈런, 큰 의미 없다" (일문일답)
WBC 1차 엔트리 평균 만 29.64세…김하성 최연소
KBO, 2017 WBC 예비 엔트리 50명 발표…오승환 제외
두산, 2016 KBO리그 우승 기념 감사 이벤트 실시
김시진 전 감독, 2017 WBC 전력분석팀장 선임
'최종 관중을 맞혀라' KBO, 800만 관중 돌파 이벤트 실시
골로프킨, 미들급 평정 선언 "WBO 챔피언 사운더스 붙자" (美언론)
어김없이 가드 부순 골로프킨, 36전 무패 23연속 KO행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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