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국
KIA, 15일 LG전 양현종-백용환 배터리
'시즌 15승' 유희관 "경기 끝나고 나니 통증 느껴졌다"
'승장' 김태형 감독 "선수단 모두 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동현까지…' 실패로 돌아간 LG의 승부수
'유희관 15승' 두산, LG에 전날 패배 설욕
류제국, 두산전 6⅓이닝 4실점…4승 불발
김현수, 류제국 상대 균형깨는 선제 솔로포 작렬
'투타 붕괴' 힘겹기만 한 LG의 후반기
양상문 감독 "전날 1회 7실점, 배터리 호흡 엉망이었다"
구자욱, '87년 이정훈'을 넘어 '93년 양준혁'을 향해 달리다
NC-LG, 경기 방향 결정 지은 '1회의 찬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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