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국
양상문 감독 "창피한 경기" 일침, 이유는 '투지 부족'
'당연한 성장통', 19세 임지섭의 밝은 미래
또 무너진 봉중근, 시름 깊은 LG 뒷문
'7이닝 노히트 노런' 임지섭, '괴물 신인'의 부활
양상문 감독 "지난 3연패 동안 침착하지 못했다"
'선발후보' 임정우·이상화, 1차 시험 통과했다
포지션별 해설 위원들이 뽑은 '우승-신인왕 후보'는?
[미디어데이] 양상문 "내 머릿속에 한나한-류제국 없다"
임지섭도 무너진 LG 선발진 괜찮을까
'선발 싸움' 임정우, 물음표 남긴 마지막 등판
LG, 우규민 3억원·류제국 2억3000만원 협상 완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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