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곽민정, 피겨 랭킹전 쇼트프로그램 1위
피겨, 김연아 그리고 기타로 양분되다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한국 피겨, 김연아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피겨 인사이드] 은퇴 선언 신예지, "피겨를 향한 사랑은 계속 됩니다"
[밴쿠버, D-100] 김연아, "방심은 절대로 금물…프로그램 완성도 높이겠다"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피겨史 새로 쓸 '김연아의 프리 프로그램'
지상 최대의 레이스, 전세계 30여 개 도시에서 개최
[피겨 인사이드] 예고됐던 김연아의 비상, 아사다의 추락
[피겨 인사이드] '관심 집중' 코르피, 그녀는 누구인가?
[PEOPLE] 모굴스키 서정화, "밴쿠버에서 메달 소식 들려드릴게요"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아사다 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의 치명적인 실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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