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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박정윤도 준결승서 필리핀에 일격→강연서와 한국 선수끼리 동메달 다툼…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결승 실패 (오카자키 현장)
한국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노골드→과제 확인…정의선 회장도 "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아" [오카자키 현장]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최용희-박정윤 ‘이럴수가’[포토]
"선수 한 번 해보자" 초등 선수→직장 생활→동호인→국가대표, 그리고 메달까지 획득했다…'銀1·銅1' 박정윤 "내 선택 후회하지 않아" [오카자키 현장]
시상자로 참석한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포토]
최용희-박정윤 ‘슛오프에서 패배’[포토]
최용희-박정윤 ‘숨길 수 없는 아쉬움’[포토]
장성규-기보배 ‘현지 중계를 했는데…아쉬워’[포토]
최용희-박정윤 ‘은메달 들고’[포토]
최용희-박정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과 함께’[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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