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5억 쾅' 가치 인정받은 1986년생 베테랑 이지영…"선수로 청라돔 그라운드 밟는 게 목표" [인터뷰]
SSG 파격 결단! 40살 포수에 '2년 5억' 다년계약 왜?…청라돔 시대 앞둔 '스톱 갭' 역할 맡는다
'2년 5억' 이지영, SSG와 동행 계속된다…"포수로서 리더십 높은 평가"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심권호, 과거 연금 수입 공개...“대학 때부터 월 400만원 받아” (조선의사랑꾼)[전일야화]
‘53세’ 심권호, 모태솔로 된 이유 고백...“키 작고 못나, 차일까 두려워” (조선의 사랑꾼)[종합]
2학년이 이렇게 잘 쳤다고?…'19G 타율 0.491' 개성고 강영은, 이영민 타격상 수상
PS 진행 중인데 인천에 2만 관중 모였다…볼거리 풍성했던 '섬곤전', 팬·선수 모두 진심이었다 [인천 현장]
투수가 홈런 치고, 포수가 149km 찍었다!…이렇게 재밌는 이벤트 경기 또 있었나 [인천 현장]
'태인아 불펜 알바 필요 없다' 3G 2SV 4K 퍼펙트 실화?…'58억 마무리' 가을 이렇게 든든하다니 [준PO3 현장]
원태인 "무실점 뒤 기립박수 퇴장 상상했다, 실점 하나만 빼면"…비 몰고 다닌 '푸른 피의 에이스'→라팍이 그를 찬양했다 [준PO3 인터뷰]
박진만 감독 "원태인이 우릴 또 살렸다…4차전은 후라도 선발, 가라비토 불펜"→총력전 예고 [준PO3 코멘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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