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이병헌 2억7천' 두산, 신인 11명 계약 완료
"가을이면 희망과 아픔이 공존" NC, 창단멤버부터 신인까지 8명 방출
[2022 신인지명] 두산 1라운드 김동준 "부모님 감사합니다"
[2022 신인지명] "만족합니다" 두산 두 가지 콘셉트 있었다
송우현 '빠져버린 볼'[포토]
송우현 '미끄러졌어'[포토]
이원재 '선취점은 내 손으로'[포토]
이원재 '노려봤는데'[포토]
김태형 감독 "고영민 코치 무모했지, 그래도 약삭빠르니까" [잠실:프리톡]
땅볼에 홈까지 뛰는 2루 주자 "아웃 타이밍이었다" [잠실:코멘트]
박하나, 연극 '장수상회' 캐스팅…3월 19일 개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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