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풍족한 '타이거즈 左 왕국' 삐끗하면 나가야 한다…'99년생 1라운더 좌완' 허망한 방출, 새 둥지 곧바로 찾을까
"내가 처리하려는 욕심이 많았다"…선배 오지환과 충돌→끝내기 패배, 신민재가 밝힌 아쉬움 [준PO5]
'77G·22홀드' 필승 좌완 셋업맨, 왜 프리미어12 훈련 명단 제외? "구단 요청 없었다, 발목 수술 여부 이제 검토"
96.7%·56% 압도적인 투표율→12년 만 첫 월간 MVP…PO 앞둔 '사자 군단' 캡틴 경사 맞이
NC→두산→SSG→키움, '깡' 아직 안 죽었다…강진성 "방출 당일 바로 영입 연락, 대타로 은퇴 싫었어"
키움, 'SSG 방출' 강진성 영입…"내·외야 멀티포지션 장점, 공·수 다양한 역할 기대" [공식 발표]
KIA, '13승 3패 초강세' LG 올라오길 바랄까?…꽃감독 "상대 전적 단기전 의미 NO, 뛰는 야구 까다롭다"
오타니가 분노 폭발? 다저스 동료들도 깜짝 놀랐다…"심판도 경기의 일부, 운 따르지 않았다"
진선규 "잘 먹으니 한국에 데리고 오고 싶어"…브라질 친구들, 갈비찜→콩국수 초토화(어서와 한국은)
[부고]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 조부상
롯데 '마황'이 돌아본 2024년 "다사다난했지만 잘 극복, 더 강한 선수 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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