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롯데전 132m 대형 홈런 '쾅' 번외 40-40 성공? 천재 소년 또 깨달았다 "감 너무 좋아 KS 빨리 오길" [현장 인터뷰]
153km 강속구 '쾅' 김도영 삼진→KS 타선 3이닝 무실점 쾌투…거인 최후의 1차 지명, 2025 선발진 희망 밝혔다 [광주 현장]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비"…반긴 LG, 선발 엔스→손주영 변경 [PO2]
'최하위' 키움, 14일부터 고척-고양서 마무리 훈련 시작…울산 교육리그도 참가 [공식발표]
윤동희·손호영·나승엽 선발? 2군 아니네…롯데 명장, KIA 스파링 파트너에 진심 "내가 해봐서 어려움 아니까" [광주 현장]
'은퇴 선언' 정찬헌 1군 불펜코치, 김준완 외야 수비코치 임명…키움, 2025시즌 1군 및 퓨처스팀 코치진 구성 완료 [공식발표]
홈런+호수비, 가을야구 데뷔전부터 존재감 알린 김영웅…"PS 첫 안타가 홈런이라 좋다" [PO]
완벽한 PS 데뷔전, '4출루 활약' 윤정빈 "정규시즌과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다" [PO1]
PS 데뷔전서 안정적인 수비에 첫 홈런까지...김영웅, 최원태 상대 솔로포 작렬 [PO1]
득점권 기회 놓치지 않았다! 구자욱, 최원태 상대 PS 개인 통산 두 번째 홈런 '쾅' [PO1]
"PS 엔트리 탈락, 속상하지 않았다"…'장타' 위해 왔다! 김범석은 LG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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