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시아
80분간 세계의 벽 느낀 광저우, 막판 10분 역전쇼
"우리는 지오비"…비, god와 돈독한 우정 과시
비 "박진영, 나의 사수이자 스승"
비 "내년 첫 신곡, 깜짝 놀랄 뮤지션과 함께했다"
비 "내년 발표 신곡은 '가장 비다운 곡' 될 것"
[콘서트 현장] 비는 땀에 젖고…관객은 비에 스며드네
비 "신체적으로 가장 좋을 때 댄스가수 그만하고파"
비 "춤 아닌 노래로 가수 됐다" 너스레
비 "인생의 두번째 월드투어, 오래 기다렸다"
싸이, 음원차트 1위 재탈환…엑소·지코와 경쟁
CJ CGV, 2015 시네아시아 '올해의 극장상' 수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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