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 영화제
'참교육' 분노 유발 인플루언서 여고생 누구? 박서윤,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김동호 '영화인이 빠질 수 없죠'[엑's HD포토]
김동호 '영화제에서 만나는 반가운 얼굴'[엑's HD포토]
연상호 '군체', 말레이시아서 '파묘' 넘었다…개봉 3일 만 흥행 기록
'군체' 연상호 "좀비 영화에 전지현 얼굴만 깨끗하다고? 차별한 것 아냐" [인터뷰 종합]
신예은, 기예르모 델 토로도 따라한 '부국제' 애교 배틀…"나만 이상한 사람 돼" [엑's 이슈]
부국제, 왜 경쟁 영화제가 되었나…박광수 이사장 "시대가 바뀌었다" (엑's in 칸)[인터뷰]
부산영화제, 칸 영화제와 '오스카 직행' 자격…박광수 이사장 "한국의 위상 덕" (엑's in 칸)[인터뷰]
'군체' 이번엔 '집단지성 좀비' 진화…연상호·전지현, 칸 찍고 한국 관객 품으로 [종합]
전지현 '군체', 업그레이드 된 새 좀비 어떨까…몰입도 최강 관람 포인트 셋
강동원 "잊혀지는 순간 늘 생각, 은퇴 고민도…연기 싫어서가 아니라" (와일드 씽)[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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