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나
장문복 "'프듀2' 뜻깊은 시간...이제 시작이다" 손편지로 전한 감사인사
[엑's 초점] '핑크머리 걔'부터 '유력 1위'까지…강다니엘, 결정적 순간5
'어서와' 알베르토 "첫 방송 후 이탈리아 SNS 난리 나" 웃음
[국프의 시선①] '프듀2'는 어떻게 '환멸듀스101'이 됐나
[전일야화] '한끼줍쇼' 송민호X강호동, '뇌순남' 형제의 완벽 케미
'주간아이돌' 아이콘 비아이 "빅뱅보다 정형돈 만난 게 더 신기”
[엑's 인터뷰③] 청하 "'프듀2' 애청자…11인 안되더라도 속상해 하지 않길"
"비스트 뛰어넘고파"…하이라이트, 첫 단독콘서트에 거는 기대(종합)
이기광 "비스트 넘어선 하이라이트 되고파"
['대립군', 시작②] 여진구 "모두가 믿는 광해, 부러웠습니다"
"본격 전개 시작"…'수트너', 꼴찌 시청률에도 자신있는 이유 (종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