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장
KIA 최형우, 옛 동료 윤성환 상대로 시즌 첫 홈런
'스리런' 삼성 김헌곤, 김윤동 상대 마수걸이포
'시즌 1호' 이승엽, 김윤동 상대 선제 솔로포 폭발
삼성 김한수 감독 "(강)한울이에게 기대 많이 했죠"
조원우 감독 "좌투수 상대, 김대우 대신 최준석 선발 출장"
'결승타' 버나디나 "동료들이 기회를 만들어줬을 뿐"
'제구 불안' NC 이재학, 2⅓이닝 3실점 강판
KIA 김주찬, 통산 1500안타 달성 '리그 28호'
'이대호 효과' 극대화 위해 필요한 것은 '밥상 차리기'
'첫 홈런' 스크럭스 "홈런과 승리, 매우 기쁘다"
승장 김경문 감독 "외국인 선수들이 투타에서 승리 견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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