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롯데, 박세웅·조정훈 1군 등록…김사훈·장시환 말소
한화의 '외야수 정근우' 실험, 공수에서 뚜렷했던 명암
'하루 빠른 복귀' 한화 정근우, 19일 KT전 7번-좌익수 선발 출장
한화 한용덕 감독 "헤일, 26일 KIA전 선발 등판 유력"
'AG 탈락' 이강인 "구단에서 차출 반대…아쉽지만 기회 많다"
[野카데미 시상식④] 하늘에 걸려있던 9-0의 운명, 두산의 '해피엔딩'
'코치진 개편' SK, 손지환 2군 수비 코치 1군 합류
'대체 선발 낙점' 한화 김성훈 "얼떨떨하면서도 설렌다"
[퓨처스 올스타전] 'MVP' 롯데 이호연 "1군 기회 온다면 꼭 잡고 싶다"
[퓨처스 올스타전] 한화 박주홍 "많이 배운 전반기, 나름 잘했던 것 같아요"
[퓨처스 올스타전] 롯데 나원탁 "팀 승리 이끌고 '미스터 올스타' 되고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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