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마오 규정', 트리플 악셀이 점프의 전부인가
中은 왜? '김연아 은메달은 심판이 잘 봐준 탓' 폄하
'마오를 위해' 日 연맹, ISU에 점프 룰 개정요구
'스포츠클라이밍의 김연아' 김자인, 춘천월드레저총회 홍보에 나선다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근성의 아사다 마오'
김연아, 5개 요소에서 큰 실수하고도 2위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우승…김연아, 쇼트 부진 털고 2위 올라
김연아, '거쉰의 마지막 인사'로 명예 회복 나선다
SP 1위 미라이 나가수, '신흥 강호'로 우뚝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쇼트 7위'인 김연아를 받아들이는 자세
김연아, 60.30점 SP 7위…나가수, 70.40점으로 1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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