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최고 151km+2이닝 9아웃 괴력투, '선발' 꽃 피우나
"지금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현장:톡]
한숨 돌린 KIA, '물집' 이의리 시범경기에 돌아온다
안정적인 제구, 빨라진 투구 템포…KIA 5선발 찾기 '청신호'
이민우-노수광 '잠깐의 수다'[포토]
이민우 '야무지게 던진다'[포토]
"이닝·투구수 늘려야죠" KIA 선발진 살 찌우기, 본격적인 시작이다
'첫 모의고사' 치르는 김종국 감독 "젊은 선수들 자리 잡아줘야 강팀 된다"
경쟁이 곧 자극제, KIA 5선발 후보들 눈도장 '쾅'
'사내맞선' 안효섭♥김세정, 맞선 대타로 꼬인 인연…인물관계도
앤디, ♥이은주 아닌 이민우에 입술 쭉…생일맞이 투샷 "HBD bro"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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