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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늘 캐럿에게"…세븐틴, 5만 8000명 관객과 월드투어 포문
"손흥민 대표팀 빠진 게 신의 한 수"→"곧 돌아가요♡" 직접 알리다…'캡틴 SON' 드디어 복귀 임박
'투헬 꺼져' 진짜 명장이 英 대표팀 맡는다…"월드컵 우승? 충분히 가능"
'5년 만에 태극마크' 이승우 "입석타고 왔어요…2026년 생각은 아직 NO"
'1600억 날릴 위기' 손흥민, 일단 19일 웨스트햄전 겨냥…"SON 복귀, 존재만으로 토트넘에 큰 힘"
"쉴틈 없었다"…불꽃부터 드론까지…세븐틴, 역대급 규모로 '컴백 서막' (엑's 현장)[종합]
'러브, 머니, 페임' 베일 벗었다…세븐틴, 역대급 규모로 보인 '자신감' (엑's 현장)[종합]
'대체 복무' 정한, 세븐틴 콘서트 찾았다 "어제 이어 오늘도 참석" [엑's 현장]
'이럴 수가' 에릭 다이어 英 대표팀 컴백 급물살?…투헬 협상→예상 베스트 11에 애제자 '두둥'
세븐틴 "오프닝부터 힘조절 안 돼…안무 익힘 정도 중요해" 너스레 [엑's 현장]
"손흥민 32살이잖아, 조기 복귀 NO"…SON, 19일 웨스트햄 교체 출전하나→"서두르면 안 돼"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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