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가장 친근한 사람?' 일본은 '연아', 한국은 '마오'
김연아, "이번 공연의 컨셉은 미션 임파서블"
조애니 로셰트 "선수 생활을 이어갈지 모르겠다"
아사다 마오 "소치 올림픽을 위해 노력하겠다"
아사다 마오 "트리플 콤비네이션도 뛰고 싶다"
현대자동차, 피겨선수권대회에서 가상 광고 선보여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마오 규정', 트리플 악셀이 점프의 전부인가
中은 왜? '김연아 은메달은 심판이 잘 봐준 탓' 폄하
'마오를 위해' 日 연맹, ISU에 점프 룰 개정요구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와 결별…6월까지 새 코치 선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근성의 아사다 마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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