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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힘찬 서브로 시작'[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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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이재영 자매, 논란 남겨두고 16일 그리스로 출국
박정아·양효진, '김연경 룸메 마법'…"같은 방 쓴 후 MVP" (라스)
JTBC스튜디오 美 제작사 윕 작품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에미상 4관왕
김연경 "모든 게 끝이구나 싶었다"…빈 코트 심정 고백(라스)
'배구 황제' 김연경 "5세트의 법칙 생겨…질 것 같지 않았다" (라스)
우리카드, '우리WON'으로 구단명 변경
이중옥, 'D.P.' 특별출연… 정해인·구교환과 티키타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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