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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 김연아 이후 피겨 Jr그랑프리 쇼트 1위
박연준, 피겨 亞트로피 시니어 우승…곽민정 3위
박연준, 피겨 아시아트로피 SP 2위…곽민정은 3위
김연아, "점프 빠지니 표현력에 더욱 몰입됐다"
김연아, '오마주 투 코리아' 완벽하게 열연
곽민정, 환태평양 피겨 대회 여자 싱글 우승
이동원, 환태평양 피겨 주니어 남자 싱글 우승
곽민정, 환태평양 시니어 여자 싱글 SP 1위
이동원, 피겨 환태평양 주니어 男싱글 SP 1위
'피겨 신동' 김해진, 환태평양 주니어 SP 1위
美 피겨, "김연아의 완벽한 점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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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슈화 맞아?' 핑크빛 청순인 줄 알았는데 과감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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