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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은반 위의 백조' 박연준, "연아 언니의 표현력 배우고 싶어요"
韓피겨 챔피언 김해진, "평창 여왕보다 현재가 중요"
[평창 유망주 ①] '김연아 키즈' 평창에서 '피겨 퀸' 노린다
러시아 피겨 신동, 그랑프리 '폭풍의 눈' 예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안도 미키 빠진 여자 싱글의 판도는?
'14세 피겨 신동' 툭타미셰바, 시니어 그랑프리 도전
'스승에서 연인' 안도 미키를 부활시킨 남자 모로조프
더블 악셀만 3번 김연아, '무대 퍼포먼스'에 집중
김연아, 지젤과 피버로 8천700명 관중 열광시키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선수 생활 지속' 위해 중요한 것은?
김연아, 프리스케이팅 출전 당시 발목통증 호소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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