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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올림픽 대표 박세웅, 서준원과 1군 합류…정성종 장두성 말소
"지금 1군에 있습니다"…韓 우완 미래 출격 대기
'2140일 만에' 정상호, SSG 돌아와 첫 선발 출전
'차세대 에이스' 이의리, "태극마크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한 이닝 6실점, 이것이 KIA 불펜의 현실
SSG 제춘모 코치 등록, 조웅천 코치 자가격리 여파
'옆구리 부상' LG 김민성 1군 말소, 포수 이성우 첫 등록
24명 중 5명만 출격, 올림픽 대표에겐 휴식이 필요해
올림픽 다녀온 김민우에게 "국제대회 중압감, 커리어 큰 도움 됐을 것"
이의리의 올림픽 활약 지켜본 사령탑 "정말 잘 싸우더라"
"브룩스 이탈 안타까울 뿐, 양현종은 9월 지켜봐야" [광주: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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