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감독
'한화 후회하겠네' KIA 불펜에 큰 힘 되는 'ERA 1.42' 베테랑 이태양…"간절함 통했다"
선발 데뷔전서 첫 안타·타점·득점·홈런·도루 달성→"아침부터 영상 10번, 20번 봤다" 고백…19세 외야수 잊지 못할 1군의 첫 추억
'7연패 수렁' 삼성, 김성윤 복귀로 숨통 트일까…퓨처스 실전 소화→1볼넷 1득점
'7연패' 삼성에 지원군 가세하나…"김성윤, 괜찮으면 28일 1군 합류" [고척 현장]
"신인답지 않다" 사령탑이 콕 집어 칭찬한 이 선수…"항상 패기 있게" [고척 현장]
"2군행 실망했지만…" 韓 13번째 기록 쓴 '특급 신인' 박준현 "맞더라도 붙자는 생각으로 던졌다" [고척 인터뷰]
'최고 159km+KKKK' 7억팔 특급 신인 박준현, 1군 데뷔전 5이닝 무실점 [고척 라이브]
'굿바이 국민거포' 박병호의 마지막 인사 "히어로즈는 내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팀" [현장 일문일답]
'은퇴식 특별 엔트리→4번+1B' 박병호, 고척돔 그라운드 밟는다…신인 박준현 선발 출격 [고척 현장]
한화서 데려온 투수는 로또? 아니다…설종진 감독 "작년부터 지켜봤고, 10승 기대" [고척 현장]
삼성과 원태인 무너뜨린 박수종, 감독 칭찬 들었나?…"2군서도 득점권 자신 있었다"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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