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넌트 레이스
'초비상' LG, 고우석 WC 못 뛰는데 손주영까지 부상 이탈…'업셋' 위기감 고조
한화가 류지현 감독에게 원하는 건 '시스템'…"구단과 내 방향성 일치, 설계 잘 될 것 같아"
'화려한 귀환' 류지현 감독 "한화는 관심 있고 좋아했던 팀…팬들과 행복 야구하겠다"
레이예스 211안타·김도영 45홈런, 최종전서 타이틀 극적 확정!…고영표·임찬규 공동 다승왕, 소형준 승률왕도 마지막 날 결정됐다
'수술 → 재활 중' 최정, 생애 첫 직관서 큰 깨달음…"오태곤 보니까 초구 치고 죽으면 안 될 것 같아" [인천 인터뷰]
구자욱 언제 오나? 일단 '거동 가능'까지 호전…박진만 감독 "PO 때 복귀하면 수비는 안 나간다" [인천 현장]
"SSG 팬여러분, 죄송합니다"…홈런 치고도 고개 숙인 한유섬, 27시즌 부활 다짐 [인천 현장]
'KS 직행' 놓친 삼성, 페덱 성공적 복귀로 위안…담증세 털어내고 3이닝 1실점 호투 [인천 현장]
'FA로이드' 없었지만…최지훈, 만원관중에 3안타 선물 "마지막 홈 경기 승리 기뻐" [인천 현장]
'마지막 자존심 지켰다!' SSG, 내년 개막전 랜필 확정…"인천서 꼭 가을야구 하겠다" [인천 현장]
'KKKKKKK' 이로운, 삼성 방망이 압도하고 '유종의 미'…SSG 홈 최종선서 웃었다 [문학: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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