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코치
"양현종, 많은 이닝 던지면 좋겠지만…" 대투수 관리 생각하는 꽃감독 "체력 안배 하면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고척 현장]
KIA 투수 싹쓸이→'나눔 최다' 베스트12 무려 5명, 꽃감독의 축하 메시지 "뜻깊은 올스타전 될 것" [고척 현장]
KIA 캡틴 나성범, 7억팔 유망주 울리고 아들 떠올렸다…"저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 [고척 인터뷰]
KIA 마무리는 눈물이 없다…성영탁 "분한 마음으로 등판, 원래 우는 스타일 아냐" [고척 인터뷰]
'KIA 조기 교체 대성공' 1.5억 日 투수가 역전승 발판 마련했다..."나흘 휴식 후 등판은 처음이었지만" [수원 현장]
"확률적으로 더 낫겠다"…KIA, 왜 시라카와 대신 김태형을 21일 선발로 냈을까 [수원 현장]
'타이거즈 레전드도 놀랐다' KIA 피치아웃 승부수 적중, LG 추격 의지 꺾었다…"정해영 잘 던질 것이라고 확신" [광주 현장]
KIA 변화 통했다!…'테이블세터' 김호령-박재현 활약→"기회 만들고 해결까지" 꽃감독 대만족 [광주 현장]
KIA 우완 선발 상무 지원 철회, 도대체 왜?…"감독님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 컸다" [광주 현장]
'상무 체력 검정' KIA 정해영·한재승, 16일 경기 출전 불투명…이범호 감독 "다른 방안 생각 중" [광주 현장]
"고영민 코치 옆에 있는지도 몰랐을 것"…KIA '제2의 김호령' 사인 무시? 꽃감독 감쌌다→"더 바랄 게 없어"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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