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전
'4강 탈락' 쓰라린 손흥민…"아시안컵 얘기, 다신 하고 싶지 않아"
클래스 증명한 캡틴 SON, 브라이턴전 '결승골 AS'...토트넘은 2-1 역전승→4위 진입 [PL 리뷰]
'웃으며 입국' 클린스만 "준결승 진출, 실패 아니다…월드컵 예선 준비 중요" [현장 일문일답]
'카타르 직관' 파비앙·김민경 "쓴 맛도 인생이니까..." [엑's 이슈]
'카타르 직관' 파비앙 "도착하자마자 경기 패배, 아쉽지만 수고했다"
'사퇴 의사 없다'는 클린스만…거취 질문에 "한국 돌아가 다음 준비"
6경기 10실점…클린스만호 '모래성 수비', 우승은 사치였다 [알라이얀 현장]
요르단전 'SON톱' 가동+조규성 벤치…김민재 빈 자리는 정승현 [아시안컵 라인업]
'ACL 편파 판정' UAE 심판, '한국-요르단' 4강 주심 배정→팬들 긴장감 고조 [도하 현장]
'빵 터지는' 김민재! PK 준비만 수십초…승부차기 피하는 이유였나?
"SON 아버지는 대통령배서 극장골"…미국 중계진, 손흥민 결승포에 '황홀'→가족도 소환 [아시안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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