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대구고 김민준 '1라운드 지명 영광입니다'[포토]
신동건 '어렵고 힘든 순간 많았지만 가족들 고맙고 사랑해요'[포토]
전주고 박한결 '김혜성 선배님 롤모델, 성실한 선수가 되겠습니다'[포토]
서울고 이호범 '삼성팬 여러분 잘하겠습니다!'[포토]
경기항공고 양우진 '염경엽 감독님 내년부터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포토]
이병헌도 처음이라니…박찬욱→손예진, 떨리는 부산行 (어쩔수가없다)[BIFF 2025]
마산용마고 김주오 '1라운드 지명은 생각도 못했습니다'[포토]
전주고 박지훈 '이강철 감독님 1군으로 빨리 올라가겠습니다'[포토]
권유리, 세번째 팬미팅 투어 개최…"설렌다" 소감
동산고 신동건 '1라운드 4순위 롯데 품으로'[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