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동계올림픽
[아사다 마오 일문일답] “복귀 경기 아직 미정…이전 수준으로 기량 끌어올려야”
김태우, '평창동계올림픽 G-1000일' 기념 무대 오른다
'스키여제' 린지 본,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이상화, 캐나다 출국 "새 동기부여는 평창올림픽"
조양호 위원장 "이변 없는 한 평창올림픽 분산개최 없다"
'무서운 아이' 김청용 "사격의 간판될 것"
이승훈, 종별세계빙속 매스스타트 12위…초대 우승 무산
2017 세계스포츠 부상·질병 예방 회의 유치…아시아 최초
IOC "평창올림픽, 분산개최 없다" 논란 일단락
빅토르 안 "평창올림픽 출전 생각하고 있다"
조양호 조직위원장 "평창올림픽, 분산 개최 불가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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