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구장
LG 양상문 감독 '두 번의 좋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패인"
롯데 김승회와 LG 신재웅이 만든 '불펜 에이스 접전'
'황재균 11회 결승포' 롯데, LG 상승세 잠재우고 5연패 탈출
롯데 황재균, 연장 11회 신재웅 상대로 솔로 홈런 폭발
LG 이진영, 역대 26번째 600볼넷 기록
롯데 유먼, LG전에서 7월 첫 퀄리티스타트 달성
LG 리오단, 롯데전 7이닝 3실점 'QS+' 성공
롯데 최준석, LG 리오단 상대 역전 3점 홈런
LG 오지환, 롯데 유먼 상대로 선제 홈런…시즌 6호
LG 양상문 감독 "나부터 급해지지 않으려고 한다"
'역전승 발판' LG 우규민 "후반기 첫 경기라 긴장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