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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복귀' 구자철 "선수로서 '마지막 단계'에 왔다"
구자철, 11년 전 약속 지키며 제주 복귀...신인 시절 등번호 단다
'더블 트러블' 전지우 "다양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뿌듯+감사"
역천괴 '케리아' 류민석, 운영 비결? "20-21 담원 기아에게 많이 당해…독기 품고 공부" [인터뷰]
'영리한 운영' 오피지지, 후반까지 숨죽이며 매치7 치킨 주인공 [PWS 2022]
'엠카' 비투비 1위 "멜로디 고마워요"…김민종, 13년만 출연→엔믹스 데뷔 [종합]
3천킬 원하는 '페이커' 이상혁 "연승 기록 세우면 좋겠지만 경기력이 우선" [LCK]
'오징어 게임' CG·VFX 제작 씨제스 걸리버 스튜디오, VES Awards 노미네이트
패배로 성장한 '쇼메이커' 허수 "T1전, 아리 잘 못 해…그 판 이후 아리 맹연습" [인터뷰]
'캐니언' 김건부, 리브 샌박 상성? "신경 안 썼다. 작년 우리 팀이 잘해서 거의 다 이긴 것" [LCK]
김새벽 "저는, 연기를 잘 하고 싶어요" [엑's 인터뷰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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