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캠프
경험·퍼포먼스·안정감…KIA, '5선발 경쟁' 본격화 [애리조나 노트]
1R 신인 칭찬 마르지 않네, "오늘처럼만 던지면 1군" [플로리다 스케치]
이승엽 감독 웃게 만든 붙임성, 김인태는 경쟁이 두렵지 않다 [시드니 인터뷰]
연봉 고과 1위 "부끄럽다"는 두산 내야 핵심, 내년 목표는 '당당하게' [시드니 인터뷰]
MLB도 NPB도 안 보는 2022 신인왕, 오직 자신에게만 집중한다 [시드니 노트]
FA 이명기, 신인 지명권 포함 사인&트레이드로 한화행 [공식발표]
이승엽 감독이 초청한 투수 '일타강사', 배팅볼부터 남달랐다 [시드니 스케치]
정용진 구단주 "올해도 제일 욕심 나는 타이틀, 홈 관중 1위" [플로리다 인터뷰②]
용진이 형이 직접 답했다 "왜 야구단이었나?" [플로리다 인터뷰①]
밥에 김 싸 먹는 게 좋은 두산 새 외인 "우승에 헌신하고 싶다" [시드니 인터뷰]
부담과 걱정에 허경민 원망까지, 최정은 "잘하고 싶어서" [플로리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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