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바르셀로나
맨유·토트넘 등 9개 클럽 자격 유지...레알·바르사 등 제외 [전문]
주급 삭감에도 1위는 '메시'...2021년 세계 최고 주급 TOP10
황금알 낳는 메시, 하루 만에 유니폼 수익 1200억 ↑
메시 영입으로 우뚝...PSG, 연봉만 4110억
호날두에게 프랑스로 이적 권유했더니...'하하하' 웃음만
한 때 주급 '7억'...이제는 방출 위기
피아니치, 1년 만에 유벤투스 리턴...주급 삭감 수락
메시 떠난 바르사, 아구에로도 부상
부스케츠, 메시 떠난 바르사 새 주장...알바는 4번째 주장단 선임
'오랜 친구' 메시 떠나보낸 피케 "마법이 사라졌다"
쿠만 감독의 포부..."메시 빈자리 메꾸고 우승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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