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2023 LG '히트 상품' 후보 유영찬 "부상 없이 20홀드 이상 목표"
"꿈인 줄 알고 볼 꼬집어 봤다"…정식 선수 된 아기 사자, 1군 무대 누빈다
2군 2214타석→1군 100홈런…"끝이 아닌 시작" 최주환이 나아갈 길
"서두르다 체한다" 재활 중인 두산 최고 유망주, 국민타자는 신중하다
'새 얼굴' SSG 엘리아스, 5월 말 데뷔?…"6월로 넘어가면 안 될 것 같다"
염갈량이 기다렸던 '잠실 빅보이' 1군 등록, 7일부터 대타 대기
내야도 못 넘기던 항이가 홈런을? 김원형 감독이 꺼낸 추억과 진심
최항이 2군에 보내는 메시지…"내일을 생각 말고 오늘 착실하게"
T1, 차세대 PC방 'T1 BASE CAMP' 13일 정식 오픈…다양한 고객 경험 선사
'타율 0.077' 정훈, 1군 엔트리 말소..."롯데에 필요한 선수, 감 찾길 바란다"
"구위 괜찮아, 아프지만 않으면 돼"…'소형준 복귀전' 본 사령탑의 바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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