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어서와 캠프는 처음이지?' KT 뽀시래기 3인방의 캠프 적응기
LG 1군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훈련은 정상 진행
"최대 8명, 다다익선" 최채흥 공백 누가 메울까
'1군 캠프 합류' 1차지명 기대주 "공 잡으니까 긴장 안 됐어요"
LG 2군서도 확진자 발생, 통영 캠프 조기 종료
데뷔 첫해 필승조 안착, 두 번째 시즌도 "어려울 것 없다"
"자신의 노력을 믿자" 추신수-박종훈, 후배들 위해 마이크 들었다
다시 전성기 맞은 '데프트' 김혁규 "개막전 지고 힘들었다…솔직하게 마음 털어놔서 다행"
왕조 멤버 다 나갔다고? 삼성 왕조 주역들, 경산서 왕조 기운 심는다
거제에 RYU, 강화에 CHOO, 돈 주고도 못 사는 기회다
아직 만족하지 않은 '쇼메이커' 허수 "T1전, 다들 긴장하고 흥분해서 역전패 당해"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