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승리
LG의 반전, 이제 상위권 팀도 두렵지가 않다
'PO 확정' 염경엽 감독 "모두가 희생해서 얻은 결과"
'200안타 초읽기' 서건창, 여전히 덤덤한 이유
'2위 확보' 넥센, 창단 첫 PO 직행 열차 탔다
'서건창 멀티히트' 넥센, KIA 꺾고 PO 직행 확정
LG 양상문 감독 "포수는 최경철-현재윤, 2명으로 간다"
'위닝 시리즈' 양상문 "2승 1패 달성해 기쁘다"
'끝내기 주인공' 오지환 "내가 못쳐도 다음 타자 믿었다"
현재윤 '역전의 발판을 만든 2루타'[포토]
봉중근에 손승락까지…LG-넥센의 '마무리 수난'
오지환 '밟혀도 기분좋아'[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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