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승리
'5경기 6타점' LG 최승준, 경험치만큼 무서워진다
LG의 반전, 이제 상위권 팀도 두렵지가 않다
'PO 확정' 염경엽 감독 "모두가 희생해서 얻은 결과"
'200안타 초읽기' 서건창, 여전히 덤덤한 이유
'2위 확보' 넥센, 창단 첫 PO 직행 열차 탔다
'서건창 멀티히트' 넥센, KIA 꺾고 PO 직행 확정
LG 양상문 감독 "포수는 최경철-현재윤, 2명으로 간다"
'위닝 시리즈' 양상문 "2승 1패 달성해 기쁘다"
'끝내기 주인공' 오지환 "내가 못쳐도 다음 타자 믿었다"
현재윤 '역전의 발판을 만든 2루타'[포토]
봉중근에 손승락까지…LG-넥센의 '마무리 수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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