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훈련
"신인왕 받든 못 받든 가야죠" 최준용, 이의리에게 손뼉 쳐 줬다 [KBO 시상식]
'훈련 조기 종료' SSG, 다행히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다
"성장의 밑거름 되기를" LG, 2021 마무리 훈련 종료
"훈련 고강도, 똑똑하게 경기해요"...英 출신 감독의 일취월장 한국어 실력
간절했던 프로 지명, 삼성 신인 김재혁이 배트에 '일구이무'를 새긴 이유 [엑:스토리]
롯데 마무리 훈련 끝, 2022 위해 초석 다졌다
오승환부터 이재희까지, 48명 삼성 선수들이 캠프 끝난 라팍에 모이는 이유는?
"당장 아니라도" 롯데 에이스 꿈 서두르지 않는다
"선발 맡으면, 100승 목표로 하겠습니다" 키움 루키의 당찬 포부
스위치 타자 신인, 김주원이 "키우기 재밌는 선수"라 불리는 이유 [엑:스토리]
IBK '김사니호', 첫승으로 내홍 진화하기엔 역부족[엑's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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