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허벅지 타박상' 박성한, 출전 시간 늘리며 몸 만든다…이숭용 감독 "4~5이닝 소화 예정" [잠실 현장]
"디스크가 터지지는 않았다"…'황재균 부상' 윤준혁 선발 출전, 3루 짠물 수비 필요해! [사직 현장]
한화 노감독 '특급 칭찬' 나왔다 "장진혁 쭈뼛쭈뼛했으면 죽었어, 과감했기에 행운 찾아와" [광주 현장]
9회 극적 동점 투런포 쳤는데 김선빈 선발 제외 왜? "오랜만에 한 번 빼달라고…대타로 대기" [광주 현장]
"타격은 천재성 가지고 있어요" 20홈런 딱 2개 남았다…LG 4번타자 무서운 성장세 [잠실 현장]
"매번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6득점 빅이닝+고급야구, 김태형 감독은 미소 [사직 현장]
'KS 3포수' 써야 하는데, 하필 치명적 3루 악송구 연장 실책…"한승택 수비적으로 좋아" 꽃감독 고민 깊어질까
"개의치 마" 400홈런 타자 조언에…이성규 "생각 줄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현장 인터뷰]
"올해 최악의 컨디션이었다"…'장염 투혼→7이닝 쾌투' 임찬규 "무념무상으로 던졌다" [현장인터뷰]
"귀루해도 아웃 같아 홈 승부 판단" 5위 아니 4위까지 넘보는 '푸른 한화'…장진혁 폭풍 홈 질주가 살렸다
'QS+ 완벽투' 임찬규 향한 사령탑 극찬…"선발로 완벽하게 자신의 역할 했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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