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학
'3년 12억 쾅' KIA와 동행 이어가는 이준영…"이게 끝이 아냐, 더 나은 선수 돼야" [인터뷰]
KIA 내부 FA 잡았다, 투수 이준영과 3년 총액 12억 계약…"가치 인정해줘 뿌듯하다" [공식발표]
'FA 80억 계약' 주전 유격수 박찬호 떠나보낸 KIA,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KIA 6억 투자, 콘셉트는 '즉시전력감'이었다…심재학 단장 "이태양·이호연, 현장에서 원했던 선수들"
"어머니가 우셨어요"…'11R 110순위 지명' KIA 신인 이도훈이 떠올린 그날의 기억 [인터뷰]
KIA, 신인 9명 전원과 계약 완료…'2R 지명' 김현수 1억3000만원 [공식발표]
"롤모델은 양현종 선배님"…KIA 2R 신인 김현수의 다짐 "잘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 [광주 인터뷰]
"한국 와서 KIA 우승에 기여하고 싶었는데..." 타이거즈에 진심이었던 크로우, 수술→현역 은퇴 선언
"트레이드? 생각하지도 못했다"…NC 7R 지명→KIA 이적, 정현창의 다짐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다닐 것" [인터뷰]
'KIA행→ERA 9.28' 트레이드 이적생 괜찮을까…"시간 줘야죠" 꽃감독은 믿고 기다린다 [인천 현장]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드디어 1군 올라왔다..."컨디션 좋다고 하더라" 꽃감독도 기대 [광주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