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야구장
'잠실 빅보이' 이재원+'사직 빅보이' 한동희 케미, 2026시즌 터질까…"상무서 피드백 많이 나눠, 어떤 포지션이든 최선"
"아내 말 듣고 현역 연장 결심→150km 강속구 가능" 자신감 내비친 장시환, '제2의 김진성' 될 수 있을까 [잠실 현장]
2026시즌 LG 우승 라이벌→'KS 맞대결' 한화 아니었다…염 감독, "우리 이상의 타선" 극찬한 팀은 [잠실 현장]
"다년계약? 몇 년 동안 얘기했다" 홍창기 의사 확인…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대화 오간 적 없어' [잠실 현장]
"LG 4년 중 가장 완벽!" 염갈량 이토록 자신만만한 이유는…이재원 합류→든든한 마운드→그리고 신구조화 [잠실 현장]
임찬규 '남들과는 다른 자리 선점'[포토]
염경엽 감독 '2026 시즌 파이팅 다지며'[포토]
염경엽 감독 '2026 시즌 잘 부탁합니다'[포토]
문보경-오지환-박동원 '나란히'[포토]
손 맞잡는 김인석 대표이사와 염경엽 감독[포토]
양우진 '설레는 마음으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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