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열흘 동안 휴가를 보낸 건 아닙니다" [현장:톡]
'김진욱-김상수 2군행' 지시 서튼 감독 "두 사람 모두 지쳐있다"
'NC전 1이닝 무실점' 오승환, 역대 최초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달성
"롯데전에서 잘하고 싶다"...예열 마친 이호연 방망이, 친정팀 상대로 터질까
정훈이 돌아왔다, 서튼이 극찬했다, 롯데가 더 강해졌다
'특급 루키'와 '괴물 좌완'의 공을 받는 남자…영건 듀오는 어떻게 다를까
LG, 가슴 쓸어내렸다…함덕주 큰 부상 아니다 "병원 검진 계획 무+엔트리 잔류"
롯데, KT 상대로 시즌 30승 정조준…안경 에이스 vs 특급 잠수함 '빅뱅'
형들 격려에 안정 찾은 강백호, 찬스서 집중력 더 높아졌다
국민타자 잠 못 들게 하는 두산의 고민들, 6월 과제는 '버티기'
'3이닝 무실점 완벽투'…감독도 인정했다 "임기영은 믿음직한 '마당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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