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롯데맨' 첫 등판 KT 원했던 심재민 "이호연이 잘해서 압박 컸다"
'이민호 전반기 OUT' 선언 염경엽 감독, 0부터 다시 시작한다
'홈런 3방 쾅쾅쾅' SSG 공격력에 속수무책…백정현, 3이닝 5실점+시즌 5패 위기
결단 내린 염갈량, 이민호 2군행 지시...이지강 선발 로테이션 재합류
KT가 누린 이호연 효과, 롯데도 심재민으로 트레이드 잔혹사 끊을까
'나균안 대체 선발' 고민 시작 롯데, 차우찬 시즌 첫 1군 콜업 이뤄질까
'We are Proud to Honor' 요키시, 키움팬들과 24일 마지막 인사 나눈다
'KT전 3승 8패' 롯데, '마법사 포비아' 극복 없이 5강 다툼 어렵다
못 막고 못 치는 6월의 롯데, 월간 승률 꼴찌에는 이유가 있다
이호연 출혈 감수하고 데려온 좌완투수, 롯데서 1군 콜업 임박했다
4일 전처럼 '강공 전환' 성공 이호연…"자신있게 치라던 조언 떠올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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