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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 “팬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따라가야죠” [엑:스토리]
'구마유시' 이민형 "이번 패배로 최고가 아닐 수 있지만 언제가는 최고가 될 것" [MSI 2022]
아쉬운 T1 최성훈 감독, 패배 원인? "블루 사이드 3번 선택하지 못한 것" [MSI 2022]
믿음직한 '제우스' 최우제 "요네, 선수 자신감과 숙련도만 있다면 사용 가능" [MSI 2022]
아쉬움 가득한 G2 캡스 "우린 초반에 너무 손해봐…그 부분을 보완 할 것" [MSI 2022]
'케리아' 류민석 "T1, 본래의 경기력만 나오면 RNG보다 잘해" [MSI 2022]
결승 자신 있는 '페이커' 이상혁, 롱런의 원동력? "남들에게 지고 싶지 않아" [MSI 2022]
짜릿한 복수 성공한 '페이커' 이상혁, 역대급 폼? "나는 아직 올라갈 일이 남았다" [MSI 2022]
전북, 제주와의 홈 경기서 2위 수성 나선다
포스 드러낸 '샤오후' 리유안하오 "G2, 재밌는 구도 못 만들면 T1에게 질 것" [MSI 2022]
샤오후 플레이 배우고 픈 '조조편' 조세프 편 "우승은 미친듯이 잘했던 RNG" [MSI 202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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