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육성
'롯데 살림꾼'으로 돌아온 나승현…"현장 복귀 기뻐, 신인 때보다 더 떨린다"
'올해로 3회째' KBO, 20일부터 ‘Next-Level Training Camp’ 개최
정민태 투수코치+이진영 타격코치…삼성,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공식발표]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NC 좌완 유망주였는데, 한겨울 현역 입대라니…정구범 "기대 보답 못해 죄송"
SSG, 신규 코치 4명 영입…스즈키-류택현 코치 등 합류 [공식발표]
"KIA 굉장히 좋고, KT 가장 안정적"…염갈량의 '2024 판세 예측'
'이승엽호 2기' 두산, 국민타자 키워낸 레전드 코치 1군 합류
팬서비스 중요성 강조한 LG 대표…"트윈스 팬은 세계 최고, 우리가 감동 줘야"
"LG의 특별함, 밖에서 알게 됐다"…6년 만에 돌아온 '신바람 야구' 주역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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