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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지루와 벵거, 3월의 선수-감독상 선정
'아스날 킹' 앙리 "스콜스-제라드와 뛰고 싶었다"
생각이 바뀐 벵거 "16강 탈락보다 유로파가 낫다"
아스날 벵거 감독, 전반전 판정에 '심기 불편'
아스날, AS모나코 원정서 이기고도 16강 탈락
박주영의 회고 "아스날에서는 내가 부족했다"
부메랑 맞은 판 할 "그래도 웰백 이적은 옳았다"
드디어 털어낸 아스날의 맨유 원정 9년 징크스
에버튼전서도 '모나코전 악몽'을 떠올렸던 벵거
오스피나, 루카쿠 상승세 잠재운 선방
'속죄포' 지루, 편히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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