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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감독이 염두에 둔 신성(新星)은 누구?
김인식 WBC 감독 "이대호, 부상 없는 한 참가하겠다고 해"
김인식 감독의 진심 "오승환 발탁, 욕심이 난다"
김인식 감독 "WBC, 걱정되는 포지션은 역시 우투수"
김인식 감독, 2017 WBC 사령탑으로 선임
정국현 해설위원 "한국 태권도, 金 2개 이상 획득 가능"
손흥민, 2015년 아시아 해외파 선수 상패 받아
다카하기, 日대표팀 복귀설…최용수 "경쟁력 충분"
KBO, WBC 대비 기술위원회 구성…김인식 위원장
신태용 올림픽팀 감독 "와일드카드, 수비 쪽으로 생각 중"
구상 끝낸 신태용호, 최상 시나리오 '2승 1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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